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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경기도의원은 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윤종일 대표이사와 직원, 의왕시 공무원, 의왕 부곡 도깨비시장상인회원들과 함께 부곡 도깨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내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박 의원 등은 도깨비시장을 돌며 미리 준비한 시장바구니를 들고 추석 제수용품 등을 사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의원은 “전통시장을 살리자는 취지로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의왕지역 전통시장인 부곡 도깨비시장을 활성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의원은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으로 도깨비시장에 아치설치와 바닥정비사업 등을 위한 도비 5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도 사업으로 도깨비시장 주차장설치사업과 2018년 아케이드설치사업을 위한 예산확보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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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불과 일주일 전으로 다가오면서 각 지역의 전통시장들은 추석 기간 사용할 물건을 사려는 손님 맞기 준비로 한창이다. 특히 각 지역의 전통시장들은 매년 명절마다 할인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각 지역 전통시장마다 진행하는 풍성한 추석 이벤트에 관해 모아봤다. 서울 전통시장은 송편 나눔, 떡메치기 등 먹거리 위주로 이벤트가 준비된 점이 눈에 띈다. 사진 출처/ 서울시 서울 전통시장들은 ‘먹거리’가 포인트 서울지역은 남대문시장, 서울중앙시장, 신중부시장 등의 전통시장에서 다양한 추석 이벤트가 열린다. 서울 전통시장 이벤트는 주로 송편 나눔 행사, 떡메치기 등 먹거리 위주로 준비된 점이 눈에 띈다. 6개 전통시장 중 하나인 남대문시장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품바이벤트와 호박엿, 송편 나눔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숭례문수입상가와 통일상가에서도 각각 9일과 12일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추석의 분위기로 빠트릴 떡메치기 행사는 국내 최대 건어물시장인 신중부시장에서 오는 8일과 9일에 열린다. 동대문패션타운의 테크노상가도 오는 12일 떡메치기 행사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다.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곳도 있다. 도매상권인 신평화패션타운에서는 오는 6일 저녁 9시부터 떡 나눔 잔치가 펼쳐지고 동평화패션타운에도 먹거리와 나눔 행사가 열린다. 뿐만 아니라 남평화시장은 오는 7일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화과자를 증정한다. 경기도는 추석 기간 동안 전통시장 주변 도로 61곳에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사진 출처/ 경기도 경기도 전통시장들은 ‘주차’도 공간 마련 경기 지역은 일산시장, 군포역전시장, 원미종합시장, 정자 시장 등 이름난 전통시장이 많이 자리해 있다. 대다수 전통시장이 추석 시즌을 맞아 경품행사와 문화행사를 진행하며 일부 시장에서는 특가판매도 이뤄진다. 추석맞이 특가판매는 평택시 통보시장과 동두천시 세아프라자상가시장에서 각각 지난 5일과 오는 10일과 진행된다. 또한 평택시 국제중앙시장은 오는 8일부터 직거래장터가 열리며 파주시 금촌통일시장에서는 오는 9일부터 추석맞이이벤트가 개최된다. 그 외에 전통시장은 추석 기간 동안 도로변 주차공간을 대폭 확보했다. 오는 18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도로 65곳에 주차를 허용해 시장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인천지역 전통시장은 공연과 경품추천이 행사에 주를 이룬다. 사진 출처/ 인천시 인천 전통시장은 ‘공연’과 ‘경품추천’ 인천지역 전통시장은 공연과 경품추천이 행사에 주를 이룬다. 인천지역 대표전통 시장인 병방시장은 오는 23일까지 경품행사와 추첨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도매시장은 7일부터 오는 9일까지 경품행사가 진행되며,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이나 즉석복권 증정할 예정이다. 동구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인천현대시장은 오는 8일까지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물건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경품권을 발급해 TV. 세탁기 등의 상품이 주어진다. 추가로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펼치는 문화공연도 볼 수 있다. 인천현대시장에서 오는 8일 진행할 문화공연은 노래뿐만 아니라 색소폰 동호회, 스포츠댄스 그룹 등이 참여해 색다른 행사를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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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올해 야심차게 추진한 '경기행복시장'에 이천 사기막골도예촌시장과 파주 문산자유시장이 선정됐다. 경기행복시장은 전통시장의 지역 특화요소를 강화해 지역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시장에 대해서는 총 2억원의 사업비와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경기중기센터는 지난 7~8월 두 달 간 문화창조형, 통일관광형, 공유적시장경제형 세 가지 유형으로 지원대상 시장을 공모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기막골도예촌시장은 도공들과 장인들의 도시인 이천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도자촌으로 상인들 역시 대부분이 현직 도자기 장인이다. 도는 사기막골도예촌 시장을 문화창조형 시장으로 육성ㆍ지원한다. 파주 문산자유시장은 통일관광형 시장으로 육성된다. 문산자유시장은 2014년부터 땅굴 관광과 연계돼 분단이라는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있다. 도는 앞으로 문산자유시장을 거점으로 캠핑장, 숙박시설 등을 한 데 묶어 DMZ(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한 북부권역 관광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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